자주 쓰는 창 크기를 저장하고 한 번에 적용하는 편리한 유틸리티입니다
자주 쓰는 창 크기를 저장하고 한 번에 적용하는 편리한 유틸리티입니다
투표 (14표)
프로그램 라이센스 무료
개발자 Brianapps
버전 4.0.640
다음 밑에서 작동 Windows
투표
(14표)
개발자
Brianapps
다음 밑에서 작동
Windows
프로그램 라이센스
무료
버전
4.0.640
Sizer는 창을 정해 둔 픽셀 단위 크기로 빠르게 맞춰 주는 Windows용 유틸리티입니다. 필요할 때마다 같은 크기를 반복해서 만들지 않아도 되도록, 자주 쓰는 크기 목록을 메뉴로 불러와 한 번에 적용하는 흐름이 핵심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웹 페이지 레이아웃을 특정 해상도에서 확인하거나, 문서용 스크린샷을 만들 때처럼 창 크기를 일정하게 유지해야 하는 작업에 잘 맞습니다.
우클릭 메뉴로 ‘정확한 크기’에 바로 맞추기
Sizer를 실행하면 시스템 트레이에 아이콘이 나타나고, 창 테두리(또는 모서리)에서 우클릭했을 때 크기 목록이 뜨는 팝업 메뉴를 통해 원하는 항목을 골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창이 최대화된 상태처럼 테두리를 잡기 애매한 상황에서는, 복원 버튼에서 같은 방식으로 메뉴를 불러오는 접근도 제공됩니다.
프리셋 편집과 창 위치 이동까지 한 번에
기본 목록은 640×480, 800×600, 1024×768로 구성되며, 설정 대화상자에서 설명과 너비, 높이를 입력해 항목을 추가하거나 기존 항목을 재정의할 수 있습니다. 목록의 표시 순서도 조정 가능합니다.
단순 리사이즈에 그치지 않고 창 위치 이동을 함께 처리할 수 있다는 점도 실용적입니다. 프리셋마다 지정된 지점으로 옮기거나, 사용자 지정 좌표로 위치를 정할 수 있으며, 크기는 바꾸지 않고 위치만 옮기는 옵션도 포함돼 작업 성격에 따라 조합 폭이 넓습니다.
리사이즈 과정에서의 피드백, 그리고 버전별 차이
일반적인 방식으로 창 크기를 조절할 때 현재 크기를 툴팁으로 보여주는 기능이 있어, 수치를 맞추는 과정이 더 명확해집니다. 또한 일부 버전에서는 리사이즈 중 Control 키를 누르면 그리드 단위로 스냅되는 동작도 지원하며, 스냅 간격은 설정에서 조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Sizer 4.0은 호환성 위험을 줄이기 위해 대상 애플리케이션 내부에서의 처리를 크게 제한하는 방향을 택했고, 그 영향으로 시스템 메뉴 통합과 그리드 스냅 같은 일부 기능은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호환성과 멀티 모니터 동작에 대한 현실적인 선
Sizer는 창에 “리사이즈 요청”을 보내는 방식이어서, 대상 프로그램이 그 요청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프로그램에서 동작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특정 프로그램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전제로 접근하는 편이 좋습니다.
창 이동은 활성 모니터 기준으로 처리되고, 요청한 위치가 화면 밖으로 벗어나 창이 사라지는 상황을 막기 위해 창이 보이도록 유지하는 설계를 따릅니다. 멀티 모니터에서 “전체 데스크톱”을 기준으로 정밀하게 배치하길 기대한다면 이 정책이 제약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장점
- 정해진 픽셀 크기로 창을 빠르게 맞출 수 있어 반복 작업에 강함
- 프리셋 목록을 추가, 수정, 정렬할 수 있어 작업 환경에 맞게 구성 가능
- 크기 조절과 함께 창 위치 이동(또는 위치만 이동)까지 처리 가능
- 리사이즈 중 툴팁으로 현재 크기를 확인할 수 있어 조정 과정이 명확함
- 무료로 제공됨
단점
- 모든 프로그램에서 동작을 보장하지 않으며, 요청한 크기가 항상 그대로 적용된다고 단정하기 어려움
- 창 위치 이동이 활성 모니터 기준으로 제한되고, 화면 밖 이동을 막는 설계가 멀티 모니터 환경에서는 제약이 될 수 있음
- 버전에 따라 제공 기능이 달라질 수 있으며, Sizer 4.0에서는 일부 기능(시스템 메뉴 통합, 그리드 스냅)이 제외됨